2020년4월24일, 유스프 샤리프조다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는 경기도 발란 일대에서 100명 넘는 한국 내 거주 중인 타지키스탄 교민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.
만남에서 대사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바이러스 (COVID-19) 감염증이 사회에 끼친 영향에 대해 모이는 교민들과 의견을 나누어 코로나-19 예방을 위해 타지키스탄 정부에서 마련된 마스크와 소독제를 제공하였다.
타지키스탄 국립 관광 포털